동부건설은 한전과 인천지역 전기공급시설 전력구 공사 낙찰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송도신도시 여객터미널과 아암물류단지 전력공급 능력을 확충하기 위해 154㎸(킬로볼트) 송전선로 4회선을 1470m의 지중선로로 설치해 계통을 연결하는 공사다.
공사금액은 392억원으로, 동부건설은 80% 지분으로 주관사를 맡았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33개월이다.
동부건설은 공공공사 분야에서 현재까지 약 5500억원의 수주액을 달성해 올해 상반기 기준 4위를 기록했다. 박순원기자 ssun@dt.co.kr
연합뉴스
송도신도시 여객터미널과 아암물류단지 전력공급 능력을 확충하기 위해 154㎸(킬로볼트) 송전선로 4회선을 1470m의 지중선로로 설치해 계통을 연결하는 공사다.
공사금액은 392억원으로, 동부건설은 80% 지분으로 주관사를 맡았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33개월이다.
동부건설은 공공공사 분야에서 현재까지 약 5500억원의 수주액을 달성해 올해 상반기 기준 4위를 기록했다. 박순원기자 ssu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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