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은 28일 오후 대전 중구 유안타증권빌딩에서 '한국특허전략개발원 대전 이전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현판식을 가진 한국특허전략개발원은 2012년 설립된 특허청 산하 준정부기관으로, 특허동향조사와 특허창출 전략, 표준특허 창출, 특허성과 분석 등을 지원하는 특허전략 전문기관이다.
지난해 10월 대전 이전 공공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지난달 본사 주소지를 서울에서 대전으로 변경하고, 이달부터 대전에서 업무를 시작했다.
이인실 특허청장은 "대전에는 특허청, 특허법원, 한국특허정보원, 한국특허기술진흥원 등과 대덕연구개발특구가 있어 특허전략개발원 대전 이전을 통해 대전의 지식산업 경쟁력 강화에 시너지를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이준기기자 bongchu@dt.co.kr
이인실(왼쪽 네번째) 특허청장, 이장우(왼쪽 다섯번째) 대전광역시장 등은 28일 대전 중구 유안타증권 빌딩에서 '특허전략개발원 대전 이전 현판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특허청 제공
이날 현판식을 가진 한국특허전략개발원은 2012년 설립된 특허청 산하 준정부기관으로, 특허동향조사와 특허창출 전략, 표준특허 창출, 특허성과 분석 등을 지원하는 특허전략 전문기관이다.
지난해 10월 대전 이전 공공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지난달 본사 주소지를 서울에서 대전으로 변경하고, 이달부터 대전에서 업무를 시작했다.
이인실 특허청장은 "대전에는 특허청, 특허법원, 한국특허정보원, 한국특허기술진흥원 등과 대덕연구개발특구가 있어 특허전략개발원 대전 이전을 통해 대전의 지식산업 경쟁력 강화에 시너지를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이준기기자 bongchu@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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