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건설이 울산광역시 남구 신정동 일원에 짓는 '빌리브 리버런트'를 다음 달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9층, 4개동, 전용면적 78·84㎡ 총 311세대로 조성된다. 도보권에 다수의 학교가 밀집해 있어 교육여건이 뛰어나고, 대형 쇼핑몰과 병원, 문화예술회관 등의 인프라가 조성돼 있다.
도보 5분 거리에는 울산트램 2호선(2027년 계획)이 추진되고 있다. 야음사거리와 송정역을 잇는 트램 2호선은 지난해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에 최종 선정돼 향후 단지의 대중교통 여건이 개선될 전망이다.
분양 관계자는 "단지가 위치한 남구 신정동은 생활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고, 학군이 우수해 울산 최적의 주거환경을 갖춘 곳으로 손꼽힌다"며 "신세계건설의 특화설계와 브랜드 파워로 남구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남석기자 kn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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