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전망치 11.3% 밑돌아
신한지주는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1조6661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3.88%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는 시장 전망치 1조8781억원을 11.3% 하회한 규모다.

매출은 24조3233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72.79% 증가했다. 순이익은 1조6178억원으로 41.69% 늘었다. 문혜현기자 moone@dt.co.kr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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