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시스템을 더욱 고도화한 'CaM'은 소비자에게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의 범위를 확대하고, 예상되는 위험을 보다 정교하게 감지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모니터링 항목을 246개에서 704개로 확장해 실시간 점검을 진행하고, 새롭게 예측되는 위험이 있다면 즉시 CaM에 등록해 1시간 이내에 모니터링을 시작할 수 있도록 했다.
'CaM 2.0 대시보드(Dashboard)'를 구현해 직원들이 수시로 모니터링 현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이를 통해 소비자에게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인지하고 예방하기 위한 전사적인 관심과 노력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CaM(Canary Maestro)'이란 탄광에서 유해가스를 감지해 이상 징후를 알리는 새인 카나리아에서 따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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