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 직원들이 '소비자보호 조기경보 시스템(CaM) 2.0'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현대캐피탈 제공
현대캐피탈 직원들이 '소비자보호 조기경보 시스템(CaM) 2.0'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현대캐피탈 제공
현대캐피탈이 소비자보호 활동 강화를 위해 '소비자보호 조기경보 시스템(CaM) 2.0'을 새롭게 오픈한다고 20일 밝혔다.

기존 시스템을 더욱 고도화한 'CaM'은 소비자에게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의 범위를 확대하고, 예상되는 위험을 보다 정교하게 감지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모니터링 항목을 246개에서 704개로 확장해 실시간 점검을 진행하고, 새롭게 예측되는 위험이 있다면 즉시 CaM에 등록해 1시간 이내에 모니터링을 시작할 수 있도록 했다.

'CaM 2.0 대시보드(Dashboard)'를 구현해 직원들이 수시로 모니터링 현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이를 통해 소비자에게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인지하고 예방하기 위한 전사적인 관심과 노력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CaM(Canary Maestro)'이란 탄광에서 유해가스를 감지해 이상 징후를 알리는 새인 카나리아에서 따왔다.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