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는 발라드 가수 KCM을 앞세워 제작한 '국가대표 발라더 KCC' 광고가 업로드 한달만에 1000만뷰를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광고는 발라드 가수 KCM이 KCC로 개명해 국가대표급 가수로 성공한다는 이야기를 코믹하게 풀어냈다.
이번 100만뷰 돌파는 KCC와 유사한 이름을 가진 KCM을 광고모델로 캐스팅해 제품과 모델을 스토리에 잘 녹여낸 점과 광고를 위해 제작한 주제곡의 음악성과 중독성이 성공요인으로 꼽힌다.
특히 광고 주제곡으로 제작된 '더 발라더'에서 '발라더'는 발라드 가수임을 의미하는 '발라더'와 페인트를 더 칠하라는 의미의 '발라 더'를 중의적인 의미로 사용해 광고에 재미를 더했다.
네티즌들은 광고가 올라온 뒤 KCC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건너 뛸 수 없는 광고', '요즘은 방송보다 광고가 더 재미지네'라며 칭찬과 응원하는 댓글을 올렸다.
광고 모델로 출연한 KCM 역시 "저 KCM 아니 KCC, 국가대표 만들어줘서 감사하모니카"라는 위트 있는 응원 댓글을 달았다.
회사는 1000만뷰 돌파 이벤트를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광고를 주변에 널리 알리고 광고 영상속에 나오는 '더 발라더' 노래 가사를 적어내면 추첨을 통해 정답을 맞춘 참가자에게 다양한 경품이 지급된다.
회사측은 "유튜브에서 광고맛집으로 통하는 KCC 광고에 소비자들의 관심이 크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페인트 브랜드로서 환경을 생각하는 더욱 좋은 제품으로 소비자들과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박한나기자 park27@dt.co.kr
KCC의 KCM 광고 화면. KCC 제공.
이 광고는 발라드 가수 KCM이 KCC로 개명해 국가대표급 가수로 성공한다는 이야기를 코믹하게 풀어냈다.
이번 100만뷰 돌파는 KCC와 유사한 이름을 가진 KCM을 광고모델로 캐스팅해 제품과 모델을 스토리에 잘 녹여낸 점과 광고를 위해 제작한 주제곡의 음악성과 중독성이 성공요인으로 꼽힌다.
특히 광고 주제곡으로 제작된 '더 발라더'에서 '발라더'는 발라드 가수임을 의미하는 '발라더'와 페인트를 더 칠하라는 의미의 '발라 더'를 중의적인 의미로 사용해 광고에 재미를 더했다.
네티즌들은 광고가 올라온 뒤 KCC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건너 뛸 수 없는 광고', '요즘은 방송보다 광고가 더 재미지네'라며 칭찬과 응원하는 댓글을 올렸다.
광고 모델로 출연한 KCM 역시 "저 KCM 아니 KCC, 국가대표 만들어줘서 감사하모니카"라는 위트 있는 응원 댓글을 달았다.
회사는 1000만뷰 돌파 이벤트를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광고를 주변에 널리 알리고 광고 영상속에 나오는 '더 발라더' 노래 가사를 적어내면 추첨을 통해 정답을 맞춘 참가자에게 다양한 경품이 지급된다.
회사측은 "유튜브에서 광고맛집으로 통하는 KCC 광고에 소비자들의 관심이 크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페인트 브랜드로서 환경을 생각하는 더욱 좋은 제품으로 소비자들과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박한나기자 park2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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