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프 아산탕정 투시도.  <사진=계룡건설>
엘리프 아산탕정 투시도. <사진=계룡건설>
계룡건설 컨소시엄이 충남 아산시 배방읍 일원에 짓는 '엘리프 아산탕정'의 온라인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6개동, 전용면적 74~84㎡ 총 68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 내 조경 비율을 40% 이상 확보한 공원형 에코 타운으로 계획됐으며, 어린이집과 맘스카페, 실내놀이터, 실내 운동시설 등의 커뮤니티 시설이 함께 마련된다.

청약은 오는 2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5일 1순위, 26일 2순위 순으로 접수를 받는다. 다음달 2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오는 12월 19일부터 25일까지 정당 계약을 진행한다.

분양 관계자는 "우수한 교육환경에 인근 산업단지와의 직주근접성까지 갖춰 편리한 생활을 기대할 수 있어 관심이 높은 상황"이라며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만큼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남석기자 kn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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