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와 충청남도개발공사 컨소시엄이 충남 아산시 배방읍 일원에 짓는 'e편한세상 탕정 퍼스트드림'의 견본주택을 14일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9개동, 전용면적 84㎡ 총 893가구로 조성된다. 지역 주거 선호도가 높은 탕정지구 입지에 e편한세상의 특화 설계가 적용돼 수요자들의 관심이 기대된다.
민간참여공공주택사업으로 지어지는 이 단지는 공공택지에 건립돼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고, 기관추천, 생애최초, 신혼부부 등 특별공급 비중이 전체의 85%에 해당돼 청약 가점이 낮은 젊은 수요층과 생애 최초 내 집 마련을 준비하는 실수요자들에게 유리할 전망이다.
분양 관계자는 "e편한세상 탕정 퍼스트드림은 아산시에서도 주거 선호도가 높은 탕정지구에 위치해 우수한 교육 환경과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며 "주변에 예정된 다양한 개발 호재로 미래 가치도 높다"고 전했다.
김남석기자 kns@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