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건설 '영종국제도시 제일풍경채 디오션' 제일건설이 인천 영종국제도시에 짓는 '영종국제도시 제일풍경채 디오션'의 견본주택을 오는 13일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5층, 전용면적 84~116㎡ 총 670가구로 조성된다. 오션 영구조망 단지에 분상제 적용으로 주변 시세보다 낮은 분양가가 책정돼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복합리조트 및 마리나와 연계한 해양레저 복합관광도시, 세계한상드림아일랜드(예정) 등 단지 인근의 개발도 진행된다.
청약은 오는 1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8일 1순위, 19일 2순위 순으로 접수를 받는다. 25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다음달 7일부터 9일까지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계약금 500만원 1차 정액제, 중도금 60% 이자 후불제, 중도금 대출 3.8% 금리 안심 보장제 등이 제공된다. 계약 당시 대출 금리 이상으로 오르는 금리에 대해서는 사업주체가 부담한다.
분양 관계자는 "영종 최고의 조망권과 합리적인 분양가, 금융혜택 등으로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진입장벽을 낮췄다"며 "중대형 타입 추첨제 물량도 배정돼 가점이 부족한 실수요자들의 관심도 예상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