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는 30일 황용수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KINAC) 원장에 대한 감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KINAC 노조는 황 원장에 대한 직장 내 괴롭힘 의혹을 제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KINAC 노조는 "황 원장은 직원들을 상대로 위협적인 언행과 부당한 인사, 갑질을 하는 등 직장 내 괴롭힘을 했다"고 주장했다.
앞서 원안위는 황 원장에 대한 감사를 8월 초에 착수했다.
이런 의혹에 대해 황 원장 측은 현재 IAEA 총회 참석차 오스트리아 빈에 머물고 있어 정확한 입장을 밝히기 어려운 상황이라고만 전했다.
황 원장은 한국원자력연구원 핵주기총괄연구소장, 원자력안전위원회 전문위원,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 정책연구센터장,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 자문위원 등을 지냈으며 지난해 7월 6대 KINAC 원장으로 취임했다. 강민성기자 kms@dt.co.kr
연합뉴스
이와 관련해 KINAC 노조는 황 원장에 대한 직장 내 괴롭힘 의혹을 제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KINAC 노조는 "황 원장은 직원들을 상대로 위협적인 언행과 부당한 인사, 갑질을 하는 등 직장 내 괴롭힘을 했다"고 주장했다.
앞서 원안위는 황 원장에 대한 감사를 8월 초에 착수했다.
이런 의혹에 대해 황 원장 측은 현재 IAEA 총회 참석차 오스트리아 빈에 머물고 있어 정확한 입장을 밝히기 어려운 상황이라고만 전했다.
황 원장은 한국원자력연구원 핵주기총괄연구소장, 원자력안전위원회 전문위원,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 정책연구센터장,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 자문위원 등을 지냈으며 지난해 7월 6대 KINAC 원장으로 취임했다. 강민성기자 km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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