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A손해보험은 사회복지법인 엔젤스헤이븐과 지난 27일 'How I Walk 기부 마라톤' 지원 및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기부 마라톤은 두 다리뿐 아니라 휠체어, 의족 등 걷는 방법이 다양할 수 있음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장애인식개선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의 후원사로 참여한 악사손보는 임직원을 대상으로 기부 마라톤 참가자를 모집해 장애인식개선에 적극 동참한다. 기욤 미라보 악사손보 대표이사도 내달 30일 기부 마라톤에 참여해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기부 마라톤의 수익금은 장애어린이 재활치료비, 장애인 가족 생활비 지원 등에 활용된다.
유선희기자 view@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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