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는 "북한 관련 지정학적 위험에도 대외 건전성과 거시 경제 성과가 견고하고, 수출 부문이 역동적인 점 등을 균형 있게 반영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또 피치는 국내총생산(GDP) 기준으로 올해 한국 경제가 2.6%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내년 경제성장률은 1.9%로 내다봤다.
김대성기자 kdsu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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