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루첸[연합뉴스]
대명루첸[연합뉴스]
검찰이 편법 승계 의혹을 받는 대명종합건설(대명건설)에 대해 27일 강제 수사에 착수했다.

서울중앙지검 조세범죄수사부(민경호 부장검사)는 이날 오전 대명종합건설 본사 및 계열사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다.

아파트 브랜드 '루첸'으로 유명한 대명건설은 지난 2019년 국세청에서 강도 높은 세무조사를 받았다. 검찰은 국세청의 고발을 접수해 대명건설 편법승계 의혹을 수사해왔다.

김성준기자 illust76@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김성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