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조세범죄수사부(민경호 부장검사)는 이날 오전 대명종합건설 본사 및 계열사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다.
아파트 브랜드 '루첸'으로 유명한 대명건설은 지난 2019년 국세청에서 강도 높은 세무조사를 받았다. 검찰은 국세청의 고발을 접수해 대명건설 편법승계 의혹을 수사해왔다.
김성준기자 illust76@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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