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마지막 주 경기, 강원, 충남 등 전국에서 1540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25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이번 주 분양을 시작하는 주요 단지로는 △경기 성남시 성남동 '성남수진역파라곤'(오피스텔) △강원 강릉시 지변동 '강릉더리브퍼스티지' △충남 천안시 부대동 '부성역우남퍼스트빌' 등이 있다.
이 가운데 우남건설·더블유건설은 충남 천안시에 '부성역우남퍼스트빌'을 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0층, 6개동, 전용면적 84㎡, 총 31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 인근에 지하철1호선 부성역(가칭, 2029년 개통 목표)이 신설될 예정이다.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가 위치한 천안 제3일반산업단지와 제2·4일반산업단지가 인접해 배후 수요를 기대할 수 있다. 부대초, 부성중 등을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또 화성산업은 경기 평택시 장당동 일원에서 '평택석정공원화성파크드림'을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4층~지상 최고 29층, 11개동, 전용면적 80~110㎡, 총 1296가구 규모다.
견본주택(모델하우스)은 △경기 평택시 장당동 '평택석정공원화성파크드림' △경남 사천시 용현면 'e편한세상사천스카이마리나' △전남 광양시 광양읍 '광양푸르지오센터파크' 등 14곳에서 오픈 예정이다. 박순원기자 ssu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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