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석(왼쪽)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 <연합뉴스>
정진석(왼쪽)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 <연합뉴스>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당정이 한 몸이 돼어야 한다고 주문하면서 더불어민주당을 겨냥해 대선 패배 후에도 정부·여당에 협조를 잘 하고 있지 않다고 일제히 비판했다.

정부·여당은 25일 오전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정기국회 입법 등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당정협의회엔 국민의힘 지도부, 주요 현안 관련 정부 부처 장관, 김대기 비서실장과 대통령실 수석 등 21명이 대거 참석했다. 여당에선 정진석 비대위원장, 주호영 원내대표, 성일종 정책위의장, 김석기 사무총장, 송언석 원내수석부대표, 박정하 수석대변인, 노용호 비대위원장 비서실장이 자리했다. 정부 측에선 한덕수 국무총리, 추경호 경제부총리, 한동훈 법무장관,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 방문규 국무조정실장, 김주현 금융위원장, 박성근 국무총리 비서실장 등이 참석했다.

권준영기자 kjykjy@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