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숙(오른쪽) 여성가족부 장관이 21일 오후 전북 부안군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현장을 방문, 대회 운영 준비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여성가족부 제공>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은 21일 전라북도 부안군의 새만금 세계잼버리 개최지를 방문해 대회 운영 준비 현황을 점검했다. 내년 제25회를 맞는 세계잼버리는 8월 1일부터 12일까지 전북 새만금에서 열리며, 170여개국 5만명의 청소년이 참가한다. 김 장관은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대규모 청소년 행사인만큼 새만금 세계잼버리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