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통신 등 4곳
10월 11일까지 접수

<사진=대보그룹>
<사진=대보그룹>


대보그룹이 2022년 대졸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한다. 계열사인 대보건설, 대보정보통신, 대보유통, 서원레저(서원밸리컨트리클럽) 4곳에서 공채를 진행한다.

채용 직종은 대보건설은 건축, 토목, 공사관리, 안전보건 등 기술직과 등이며, 통신은 SW개발, 임베디드 HW, 교통사업 수행 부문에서 채용을 진행한다. 휴게소, 주유소 운영 계열사인 대보유통은 현장관리 부문, 서원레저는 마케팅, 코스관리, 경영관리 부문이다.

접수 기간은 22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이며, 온라인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를 접수할 수 있다. 10월 서류전형 후 면접을 두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 11월 중순 합격자를 발표한다. 대보건설 지원자는 온라인 인적성검사를 추가 실시한다. 설명회는 대보그룹 유튜브 채널에서 21일과 다음달 5일 두 차례 진행된다.

대보그룹 관계자는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등 경영 불확실성이 높지만 청년 고용이라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올해도 공개채용을 실시한다"며 "대보그룹 공식 블로그를 통해 채용분야별 선배 직원들의 직무 경험담도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남석기자 kn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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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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