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니아는 올해 세 번째로 한부모 가정을 응원하는 '베이비 샤워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위니아의 베이비 샤워 프로젝트는 한부모 가정을 응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한부모 복지시설과 연계해 쿠킹 클래스, 육아 강좌 등을 펼친다.

이번엔 '나·너·우리 한국한부모가족복지상담소'를 이용하는 한부모를 대상으로 서울 종로구 서촌의 개방형 대여 공간 '디어 버터'에서 진행했다.

위니아 딤채쿡과 햅쌀을 활용한 '바람떡 만들기' 쿠킹 클래스에서 참가자들은 떡 조색, 떡 밀기, 떡 장식 등 바람떡을 만드는 일련의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이어 육아와 부모 교육 전문 강사가 '아이의 인성을 위한 부모 마음 코칭' 이라는 주제로 부모들이 자신의 내면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자신이 어떤 부모의 유형인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육아와 실생활에 도움을 주는 위니아 전기밥솥, 공기청정기 등도 선물했다.

강영실 나·너·우리 한국한부모가족복지상담소장은 "한부모 가정은 가난과 사회적 편견 등으로 인해 정서적·정신적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특별한 시간을 통해 한부모 가정에게 치유의 시간을 선물해 준 위니아에 감사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회사 측은 "한부모 가정이 미래의 삶에 대한 꿈과 희망을 놓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한부모 가정을 응원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해 나갈 것"이라며 "위니아가 진행한 이번 행사가 나·너·우리 한국한부모가족복지상담소를 이용하는 한부모 가정에 따뜻하고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했다.박한나기자 park27@dt.co.kr

위니아가 베이비샤워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모습. <위니아>
위니아가 베이비샤워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모습. <위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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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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