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MOU는 신한금융투자의 증권업 핵심 서비스 전반을 클라우드 환경으로 전환하고,향후 클라우드 기반 금융 플랫폼 생태계 조성을 위해 클라우드 도입, 관련 연구개발을 공동으로 추진하는 것이 골자다. 구체적으로 △신한금융투자 증권업 핵심 서비스 등에 NHN클라우드 인프라 도입 △클라우드 등 기술 바탕 다양한 금융 서비스 개발 △클라우드 기반 금융 플랫폼 구축 연구개발 등 사업·연구개발 부문에서 상호 협력한다.
이영창 신한금융투자 대표는 "이번 MOU를 계기로 금융업계 클라우드 분야 선두 기업의 위치를 확고히 하고 디지털 리딩 컴퍼니로 도약하는 데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훈 NHN클라우드 공동대표는 "클라우드는 금융분야 디지털 포메이션의 핵심 요소"라며 "이번 MOU를 통해 신한금융투자와 기존 협력 관계를 한층 강화하는 것은 물론 안정적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으로 양사가 함께 기술 역량을 축적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윤선영기자 sunnyday72@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