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진행된 기념식은 제 11호 태풍 '힌남노'의 북상으로 인한 재난 상황을 고려해 내부 행사로 간략하게 진행됐다.
이자리엔 KB 프라이빗뱅킹 20년 장기 거래 고객, 'KB GOLD&WISE the FIRST' 광고모델 이영애, KB금융그룹 윤종규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KB GOLD&WISE the FIRST'는 지하 2층, 지상 7층으로 구성된 총 9층 규모의 종합자산관리센터다. 15개의 고객상담실과 1400여 개의 최신식 대여금고를 갖추고 있으며, 센터 전체 내부 공간은 '책과 예술(Book&Art)'이라는 콘셉트로 구성됐다.
'KB GOLD&WISE the FIRST'는 KB국민은행, KB증권 프라이빗 뱅커들과 투자·세무·부동산·법률·신탁 등 각 분야의 최고전문가들이 원팀을 이뤄 고객에게 서비스한다. 고객들은 프리미엄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KB금융그룹 House view'에 기반한 모델 포트폴리오를 통해 다양한 포트폴리오 투자도 할 수 있다.
또 'KB형 패밀리 오피스' 서비스를 통해 개인자산을 포함한 법인·재단 등 본인의 모든 자산에 대해 '부의 증식·이전·가업승계'까지 고려한 '신탁 솔루션'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기업대출 및 개인대출' 등도 이용할 수 있다.
윤 회장은 기념식 축사를 통해 "고객들에게 차원이 다른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그룹 차원의 모든 역량을 결집하고 오랜 기간 준비해 'KB GOLD&WISE the FIRST'를 오픈하게 됐다"면서 "이름에 걸맞게 최고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 한 분 한 분께 최고의 가치를 전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문혜현기자 moone@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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