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한 구청 공무원이 다세대 주택에 침입해 성추행 시도 후 달아났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1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지난 10일 오후 시내의 한 다세대 주택에서 A씨를 성폭력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A씨는 당일 오전 4시쯤 다세대 주택에 사는 피해자의 집 안에 몰래 들어가 성추행하려다 피해자가 소리를 지르자 달아난 것으로 조사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주변 CCTV 분석을 통해 A씨의 동선을 확인한 뒤, 주거지에서 신병을 확보했다.
A씨는 서울의 한 구청 공무원으로 밝혀졌으며, 범행 당시 술에 취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성준기자 illust76@dt.co.kr
서울 서대문경찰서 <연합뉴스>
1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지난 10일 오후 시내의 한 다세대 주택에서 A씨를 성폭력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A씨는 당일 오전 4시쯤 다세대 주택에 사는 피해자의 집 안에 몰래 들어가 성추행하려다 피해자가 소리를 지르자 달아난 것으로 조사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주변 CCTV 분석을 통해 A씨의 동선을 확인한 뒤, 주거지에서 신병을 확보했다.
A씨는 서울의 한 구청 공무원으로 밝혀졌으며, 범행 당시 술에 취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성준기자 illust76@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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