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부대변인은 언론 공지를 통해 "대통령실에선 복구 작업까지 고려해 일정을 조율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태풍의 아픔과 슬픔이 채 가시기도 전에 확인되지 않은 주장으로 갈등을 확산시키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전날 이른바 '개딸'(개혁의딸)로 불리는 지지자들과 트위터로 소통하다 '윤 대통령 방문으로 수리가 지연됐다'는 취지의 한 지지자 메시지에 "설마, 아닐 겁니다"라고 반응한 바 있다.
김대성기자 kdsu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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