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 2022 서울 서커스 페스티벌 '서커스 캬바레' 리허설에서 후안 이냐시오 툴라가 작품명 '인스턴트'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박동욱기자 fufu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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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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