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전 태풍이 내륙으로 진입하면서 오전 7시 기준, 14만1570회선에서 12시 기준 30만5986회선으로 장애 발생이 늘었다. 과기정통부는 이 중 25만7091회선을 복구했다고 밝혔다.
유선통신 장애는 12만80회선 중 10만847회선(84%) 복구했으며, 무선통신은 5847국소 중 3486국소(60%) 복구했다. 유료방송 장애는 18만59회선 중 15만2758회선(85%) 복구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나인기자 silkni@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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