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돌 셀럽은 배우, 가수, 예능, 댄서 카테고리를 모두 더한 명예전당 '종합 누적 순위'를 정하기 위해 한 달간 투표를 진행한다. 임영웅과 영탁, 이찬원은 종합 톱3를 차지했으며 여자 가수 부문에서는 송가인, 남자 배우 부문에서는 김선호, 여자 배우 부문에서는 송지효가 각 1∼6위로 이달 기부천사로 등극했다.
최애돌 셀럽은 선정된 기부천사의 이름으로 지하철 광고와 기부를 진행한다. 26대 기부천사의 광고는 오는 15일부터 서울 홍대입구역 디지털보드로 만날 수 있다.
3000만 표를 넘게 획득한 셀럽에게 주어지는 추가 광고는 변함없이 임영웅에게 주어진다. 매달 목표를 돌파하는 임영웅은 이달 무려 평균 1억명에 가까운 투표수를 달성했다. 추가 광고는 이달 27일부터 서울 용산역에서 만날 수 있다.
기부천사로 선정된 셀럽의 이름으로 전달되는 기부금은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전달되며 현재 군부 쿠데타로 교육 시스템 마비를 겪는 미얀마 학생들을 위한 교육 인프라 구축 기금으로 각 50만원씩 300만원이 전달된다. 박상길기자 sweatsk@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