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샤오미 이벤트 이미지. 샤오미 제공
홈플러스 샤오미 이벤트 이미지. 샤오미 제공
샤오미는 자사 오프라인 매장이 국내 대형 쇼핑몰인 홈플러스에 입점한다고 5일 밝혔다.

샤오미 제품은 현재 홈플러스 강서점 브랜드샵을 포함해 이달 중순까지 홈플러스 매장 31개점에 입점할 예정이다.

샤오미는 이번 입점을 통해 국내 고객들의 오프라인 편의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홈플러스 강서점 샤오미 브랜드샵 방문객은 국내 공식 출시된 샤오미 신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2018년 본격적인 한국 진출 이후 샤오미는 국내 시장에 150개가 넘는 생태계(AIoT) 및 스마트폰 제품을 선보였다. 홈플러스 강서점 샤오미 브랜드샵에는 인기아이템인 샤오미 스마트밴드7, 미패드5, 샤오미 공기청정기4 및 최근 출시된 샤오미 스마트 반려동물 사료급식기와 급수기 등 다양한 라인업이 마련된다.

샤오미는 오는 21일까지 홈플러스 강서점 샤오미 브랜드샵 오픈 기념으로 자사 제품을 최대 20%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는 특별 이벤트를 연다.

스티븐왕 샤오미 동아시아 총괄매니저는 "샤오미는 앞으로도 사용자의 일상생활 전반에 힘을 실어주는 양질의 제품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나인기자 silkni@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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