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원(PROJECT ONE)'의 론칭 행사가 지난달 27일 서울시 광진구 그랜드워커힐 서울의 리버파크에서 열렸다.

프로젝트원 파트너스는 각 분야회사들의 장점을 활용한 지주회사로, 파트너스 계열사 10개 회사와 함께할 계획이다. 참여회사는 사일런스웨이브, 쿠데타, M3, METABOXX, 미디어브릿지, 마노패밀리, JW매니지먼트, 세이버 시큐리티, 에스크미, 유니르 에이전시다. 공연 및 행사와 페스티벌 등 기획, 행사 및 광고 대행, 매니지먼트, MCN, 라이브커머스 등의 사업 계획을 각 파트너사와 협업해 진행한다.

27일 행사는 그랜드워커힐 서울의 리버파크 VIP 피톤치드 존에서 사업가와 셀럽들이 참여해 비즈니스 네트워킹과 사업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DJ sunB 디제잉으로 파티가 진행됐다.

프로젝트원 측은 "이번 연합을 통해 각사의 보완점을 보조해주며 창조적인 문화를 만들어가는 회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성기기자 watney.par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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