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기준금리는 연 2.50%로 미국 기준금리(연 2.25~2.50%)의 상단과 같아지게 됐다.
한은이 기준금리를 인상한 것은 지난달 6% 넘게 치솟은 소비자물가가 아직 정점을 지났다고 확신하기 어려운데다, 미국의 기준금리가 이미 우리보다 높아진 상태에서 격차가 더 벌어지면 물가·환율 등에 불리하기 때문이다. 문혜현기자 moone@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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