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보험관리 플랫폼 굿리치가 11일 새롭게 단장한 브랜드 캐릭터를 공개했다.
굿리치는 대표 캐릭터인 '올치'에 토끼, 하마, 오리를 형상화한 앙증맞은 동물 캐릭터를 추가했다. 회사 측은 두터운 마니아 층을 형성하고 있는 '올치'에 확장성을 높이는 동시에 새로운 캐릭터를 등장시켜 캐릭터 라인업을 한층 강화했다고 강조했다.
'올치'는 귀가 더욱 쫑긋해지고 눈이 더 커졌다. 고객의 말을 더욱 경청하고 고객의 애로 사항을 더욱 현명하게 살펴보겠다는 각오다.
회사 마케팅전략 담당자는 "디자인 요소로 부드러운 곡선을 사용하고 캐릭터 간 조화로운 색채를 입혀 생동감 있는 브랜드 이미지를 직관적으로 표출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유선희기자 view@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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