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벅스가 아티스트 필름 '스튜디오 벅스(STUDIO BUGS)'를 공개했다. NHN벅스 제공
NHN벅스가 아티스트 필름 '스튜디오 벅스(STUDIO BUGS)'를 공개했다. NHN벅스 제공
NHN벅스가 아티스트 필름 '스튜디오 벅스(STUDIO BUGS)'를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스튜디오 벅스는 아티스트가 가진 개성과 철학을 감각적이고 고급스러운 패션 필름으로 담아낸 벅스 오리지널 콘텐츠다. 다양한 장소와 오브제(objet)를 활용해 각 아티스트에 어울리는 감성 환경을 찾아내고 내레이션이나 인터뷰를 적절히 담아 한 명의 아티스트를 온전히 소개하는 실험적인 다큐멘터리 영상으로 제작된다.

선정한 아티스트마다 본편과 인터뷰, 총 2가지 방식의 필름을 제작할 예정이다. 모든 영상은 스낵 컬처 기반 숏폼 콘텐츠로 제공한다.

NHN벅스는 이날 앱 영상 카테고리 오리지널 메뉴에 첫 번째 선정 아티스트인 리밋의 필름 본편을 선보였다. 박보람, 그리즐리, 최유리의 아티스트 필름도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김봉환 NHN벅스 컨텐츠제작팀 팀장은 "스튜디오 벅스는 새로운 방식의 영상 콘셉트로 아티스트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대중에게 전하는 벅스 오리지널 콘텐츠"라며 "음악뿐 아니라 연기, 미술, 건축, 패션 등 다양한 예술 콘텐츠 분야로 확대해 종합 예술 영상 서비스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윤선영기자 sunnyday72@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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