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신세계 부회장 인스타그램 캡처>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 인스타그램 캡처>
<가상인간 와이티 인스타그램 캡처>
<가상인간 와이티 인스타그램 캡처>
<가상인간 와이티 인스타그램 캡처>
<가상인간 와이티 인스타그램 캡처>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가상인간 '와이티'와 만나 신발을 선물받았다고 소개했다.

정 부회장은 8일 인스타그램에 "가상인간 와이티 실물 영접. 가상신발까지 받음"이라며 한 장의 사진과 함께 글을 올렸다.

사진 속 정 부회장은 가상인간 와이티와 나란히 선 채 신발을 들고 사진찍고 있다. 스트라이프 셔츠를 입은 정 부회장은 와이티에게 'NOJAMKILLER'(노잼킬러)라고 쓰인 운동화를 선물받고 미소를 짓고 있으며 와이티 역시 카메라를 보며 활짝 웃고 있다. 와이티도 자신의 SNS에 "그 유명한 YJ(정 부회장)님 만남. 가상신발 조공드림 리얼리"라고 썼다.

와이티는 올해 3월에 등장한 최초의 Z세대 가상인간으로 이름에는 '영원한 스무살'이라는 뜻이 담겼다. 와이티는 매일유업 '우유속에', 뉴트리원, 파리바게뜨, 삼성전자 등 디지털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으며 최근 서울시의 청년 정책 홍보대사로 임명됐다.박상길기자 sweats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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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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