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개최 부동산서비스산업 창업경진대회
국토교통부는 '2022년 부동산서비스산업 창업경진대회'에서 산군팀이 '기존 창업기업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고 4일 밝혔다. 예비 창업팀 부문에는 FAC가 우승팀으로 선정됐다.

부동산서비스산업 창업경진대회는 국토교통부가 부동산산업 분야 유망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개최하는 대회로 대상팀에는 국토교통부 장관상, 우승팀에는 한국부동산원장상 등 상장 7점 및 총 28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국토부 측은 올해 기존 창업기업 부문에서 대상을 받은 산군팀의 '산업의 역군'은 "건설업계 하도급 시장의 구조적 문제 해결을 목표로 하는 '빅데이터 활용 비대면 조달 플랫폼'으로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또 예비 창업팀 부문에 참여해 우승한 FAC팀은 "대학교 자취생들에게 유용한 주거정보를 제공하는 주거 생활 플랫폼 '대자보(대학생들의 자취생활 꿀팁 보따리)'로 심사위원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수상팀은 서울 강남에 위치한 사무공간 '프롭테크빌리지'에 1년간 입주하는 혜택을 받는다. 또 범정부 창업경진대회인 도전 K-스타트업과 행정안전부의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본선 참가 자격도 부여받게 된다.이민호기자 lmh@dt.co.kr

국토교통부가 개최한 '2022년 부동산서비스산업 창업경진대회'에서 산군팀이 '기존 창업기업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고 4일 밝혔다. 예비 창업팀 부문에는 FAC가 우승팀으로 선정됐다. 국토교통부 전경 <디지털타임스DB>
국토교통부가 개최한 '2022년 부동산서비스산업 창업경진대회'에서 산군팀이 '기존 창업기업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고 4일 밝혔다. 예비 창업팀 부문에는 FAC가 우승팀으로 선정됐다. 국토교통부 전경 <디지털타임스DB>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