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사들이 오는 9월 추석 연휴를 겨냥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인터파크는 9∼10월 출발 상품들을 한자리에 선보이는 '해외여행 모음전'을 연다고 1일 밝혔다. 이 모음전에서는 동남아·일본·몽골·유럽·미주·대양주 등 원하는 지역 대표 상품을 한눈에 비교·구매할 수 있으며, 신한·KB국민카드로 결제 시 7% 할인 쿠폰을 준다.

인터파크는 다낭·푸꾸옥·나트랑 등 격리면제 국가인 베트남의 대표 휴양지 상품들도 선보인다. 여행 스타일에 따라 패키지와 자유여행 중 선택이 가능하다.

여기어때는 추석 연휴에 출발하는 해외 항공권을 예매하면 3만 포인트를 지급하는 행사를 연다. 해외 항공권 예매 시 자동 응모되며 총 100명을 추첨한다. 여기어때는 '발권 수수료 0원' 정책과 함께 해외 숙소 전용 총 40만원 쿠폰 묶음, 결제 수단별 최대 20% 추가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올해 9월 추석 연휴는 대체 공휴일을 포함해 총 4일(9.9~12)이다. 박정일기자 comja77@dt.co.kr



여기어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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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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