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엔지니어링 기반의 전문가 양성
엔코아(대표 이화식)가 데이터 전문가 양성을 위해 제4기 '데이터 사관생도' 특별채용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2018년 시작된 사관생도 특별채용은 엔코아의 독자적 데이터 방법론을 바탕으로 데이터 전문가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엔코아 사관생도는 정규직이며, 국내 대표적인 데이터 전문가인 이화식 대표가 직접 3개월간 강의를 진행한다. 교육 프로그램은 데이터 설계부터 데이터 간의 상관관계와 인사이트를 통해 데이터를 분석·활용하는 그래프DB(데이터베이스)까지 이론과 실습으로 구성된다. 사관생도는 채용과 동시에 관련 교육을 받고 엔코아의 다양한 프로젝트에서 활동하게 된다.

이화식 엔코아 대표는 "신규 사업인 데이터 분석·활용 서비스를 위해서는 역량 있는 전문가가 필요하다. 자체 방법론으로 기업 데이터의 기본과 데이터 시스템 간의 아키텍처를 이해하고 그래프DB를 활용해 데이터 분석과 활용까지 가능한 엔지니어링 기반의 전문가를 양성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4기 사관생도 특별채용은 이달 25일부터 9월 16일까지 진행된다. 지원자격은 2년 이상의 IT 경력자, 데이터 아키텍트 경력자, 데이터 전문가로의 커리어 전환을 고려하는 IT 개발자, 데이터 분야 및 IT 컨설팅 경력자다. 엔코아 홈페이지의 채용공고에서 자세한 지원자격과 전형 절차를 확인할 수 있다. 안경애기자 naturea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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