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왼쪽)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연합뉴스]
조 바이든(왼쪽)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연합뉴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코로나19에 감염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에게 22일 위로전을 보냈다.

시 주석은 위로전에서 "대통령의 코로나19 감염을 알게 됐다. 진심 어린 위로의 뜻을 전하며 빨리 건강을 회복하길 기원한다"고 적었다고 중국 관영 중앙TV(CCTV)가 보도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열흘 이내에 시진핑 주석과 대화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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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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