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카페거리에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우영우)'와 KT의 20대 전용 브랜드 'Y'와 협업해 탄생한 벽화가 눈길을 끌고 있다.

이슬기기자 9904sul@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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