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최대호 안양시장, 양승준 안양한라 아이스하키단장,최은숙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시즌 사랑의 골 펀드 기부금은 39골 780만원(골 당 20만원)과 국내대회 우승(4회) 축하금 1200만원이 더해진 1980만원이다. 기부금은 안양시 취약계층 아동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한라그룹은 안양시와 2016년부터 7년째 나눔 동행을 이어오고 있으며, 누적 금액은 올해 포함 약 1억9000만원에 달한다.
최 시장은 "7년째 나눔을 주신 한라그룹과 안양한라 아이스하키단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관내를 세심하게 살펴서시민과 함께하는 나눔의 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1994년 창단된 안양한라 아이스하키단은 2004년 9월 안양시와 연고 협약을 체결,안양실내체육관 빙상장을 홈구장으로 사용하고 있다.이상현기자 ishs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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