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 2차' 투시도.  <사진=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 2차' 투시도. <사진=현대건설>
현대건설이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동 일대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 2차'의 견본주택을 14일 개관한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최고 48층, 전용면적 84~174㎡ 977세대 아파트와 전용면적 84㎡ 주거형 오피스텔 266실 규모로 지어진다. 앞서 분양된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과 함께 총 2332세대의 힐스테이트 브랜드 타운이 조성된다.

현대건설은 오는 1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9일 1순위, 20일 2순위 순으로 아파트 청약 접수를 받는다. 오피스텔 청약은 오는 21일~26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28일이다. 대구광역시 남구는 비규제지역으로 만 19세 이상에 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하면 세대주와 세대원 모두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분양 관계자는 "대구 남구가 비규제지역이 되면서 광역 투자자들의 관심도 높아졌다"며 "대구도시철도 영대병원역 역세권 입지에 3차 순환도로 개통사업, 대구 평화공원 등 개발호재를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김남석기자 kn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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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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