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썬팅필름 브랜드 지벤트가 출시 2년 만에 대리점 수 100개를 돌파했다.

지벤트는 전문 대리점 수가 100호점을 넘어섰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2020년 출시된 지벤트는 국내·외 시장에서 윈도우 필름, 차량 전면 유리 보호필름, 자동차 도장면 보호필름 등의 제품을 제조·판매하고 있다.

지벤트는 최근 라디오 광고, 스포츠 마케팅 등 공격적인 브랜드 마케팅을 진행 중이며, 지속해서 매장 수를 늘린다는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대리점을 늘려 고객 접근성을 높혀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정일기자 comja77@dt.co.kr

지벤트 제공
지벤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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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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