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은 지난 12일 인천 부평 본사에서 직원과 직원 가족을 대상으로 한 '안전 그림 그리기 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는 로베르토 렘펠 한국GM 사장, 브라이언 맥머레이 지엠테크니컬센터코리아(GMTCK) 사장과 임직원이 참석했다.
앞서 한국GM·지엠테크니컬센터코리아 등 한국사업장은 지난 5월부터 두달간 도로교통 안전을 주제로 이번 행사를 진행해 200여점의 후보작 중 최종 12작을 선정했다.
한국GM 관계자는 "안전 인식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며 "안전에 대한 책임 의식 고취와 자발적인 안전 문화 정착을 장려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우진기자 jwj17@dt.co.kr
로페브토 렘펠(오늘쪽 두번째줄 여섯번째) 한국GM 사장 등 직원과 가족들이 지난 12일 한국GM 부평 본사에서 개최된 그림 그리기 대회 시상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GM 제공
이날 시상식에는 로베르토 렘펠 한국GM 사장, 브라이언 맥머레이 지엠테크니컬센터코리아(GMTCK) 사장과 임직원이 참석했다.
앞서 한국GM·지엠테크니컬센터코리아 등 한국사업장은 지난 5월부터 두달간 도로교통 안전을 주제로 이번 행사를 진행해 200여점의 후보작 중 최종 12작을 선정했다.
한국GM 관계자는 "안전 인식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며 "안전에 대한 책임 의식 고취와 자발적인 안전 문화 정착을 장려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우진기자 jwj1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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