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서울 강남 자생한방병원 대강당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DB손해보험 이범욱 부사장, 자생한방병원 이진호 병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측은 과잉진료가 금융소비자의 보험료 부담을 늘리는 주범이라는 것에 인식을 같이하고, 과잉치료 근절을 위한 예방 활동에 협력키로 했다. 아울러 사회공헌활동, 교통사고 환자 치료 및 보장에 관한 제반사항 등에서도 지역별 협의체 운영을 통해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이범욱 DB손해보험 부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과잉치료를 억제하는 등 금융소비자 보호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선희기자 view@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