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부터 매년 실시한 상담회는 코로나19로 지난 2년간 비대면으로 진행하다 올해부터 대면으로 전환했다.
이날 상담회에는 전경련 경영자문위원 30명과 제조업, 도소매업, 서비스 및 지식기반서비스 등 다양한 산업군의 충북 중소기업 23개사가 참여했다.대기업 출신의 자문위원들은 판로개척, 기업 비전·전략 등에 대한 자문을 실시했다. 기업 수요별 맞춤형 자문을 위해 공동자문을 제공했다.
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는 충청·경상·전라 등 전국의 중소기업 지원기관과 연계해 중소기업의 경영애로 요인 해소와 경쟁력 향상을 위해 자문을 지원하고 있다. 충북지역 상담회는 2010년부터 매년 실시됐다.
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는 충청·경상·전라 등 전국의 중소기업 지원기관과 연계해 중소기업들의 경영애로 요인 해소와 경쟁력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산업·자문 분야별 자문위원들을 파견해 경험과 노하우를 무료로 전수하고, 상담회 참여 후 장기 자문을 희망하는 기업은 횟수와 기간에 제한을 두지 않고 성과가 날 때까지 돕는다.
박철한 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 소장은 "2년 만에 대면으로 진행된 경영자문회에 충북지역 중소기업들이 많은 참여와 관심을 보였다"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위기 극복과 경영애로 해소에 자문위원들이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박은희기자 ehpar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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