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 하늘이 서울시 서대문구에 위치한 그레이포그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개인 방송 전문 매거진 'FLEX TV(플렉스티비)' 7월호 화보 촬영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5년 아프리카TV에서 '고이나'라는 이름으로 BJ를 시작한 하늘은, 올해 플렉스티비로 옮겼다.



한편, 매거진 <플렉스티비>는 국내 유일의 온라인 개인 방송 전문지로, 규모와 영향력이 커지고 있는 인터넷 방송 문화에 대해 깊이 있는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다. 국내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박성기기자 watney.par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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