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거리 물가가 가파르게 상승하며 올해 1분기 4인 가구가 지출한 식료품과 외식비 등의 식비는 모두 월평균 106만7천 원으로, 1년 전보다 9.7% 증가했다. 장을 볼 때 지출하는 식료품 등의 구입비는 1년 새 4.3% 증가했고, 식당의 외식비는 17%나 올랐다. 사진은 26일 서울 종로구 식당가.

이슬기기자 9904sul@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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