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 설레임이 서울시 서대문구에 위치한 그레이포그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개인 방송 전문 매거진 'FLEX TV(플렉스티비)' 6월호 화보 촬영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난해 BJ를 시작한 설레임은, 올해 2월 플렉스티비로 옮겼다.



한편, 매거진 <플렉스티비>는 국내 유일의 온라인 개인 방송 전문지로, 규모와 영향력이 커지고 있는 인터넷 방송 문화에 대해 깊이 있는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다. 국내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박성기기자 watney.par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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