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는 짐벌 카메라인 스냅지가 우리나라를 포함해 북미, 동남아시아, 중동 지역에 판매되며 본격적인 글로벌 진출을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스냅지는 지난 1월 국내 출시를 통해 처음 선보인 팅크웨어의짐벌캠 시장 첫 제품으로, 미국·캐나다, 일본, 홍콩, 캄보디아, 이란 등 7개국에 본격 판매된다.

팅크웨어는 스냅지의 해외 진출에 앞서 글로벌 펀딩사를 통해 현지 고객들의 반응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팅크웨어는 북미 지역 크라우드펀딩사인 인디고고와 일본 지역의 마쿠아케에서 현지 펀딩과 20% 할인된 패키지 상품을 판매하며 고객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있는 일본에서는 목표 달성률을 약 8807% 초과 달성하기도 했다.

팅크웨어는 스냅지를 국내 출시 약 2달 만에 롯데·갤러리아·신세계백화점 등 주요 백화점과 테크노마트 등 전자상가까지 26개의 오프라인 판매처에 입점시키면서 온오프라인으로 판매 채널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스냅지가 출시 약 5달 만에 국내를 넘어 글로벌 진출에 성공한 것은 기술력을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는 것"이라며 ""유통망 확장으로 유럽을 포함한 글로벌 전 권역으로 진출할 예정으로, 짐벌캠 시장에서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장우진기자 jwj17@dt.co.kr

팅크웨어는 짐벌 카메라인 스냅지가 미국·캐나다, 일본, 홍콩, 캄보디아, 이란 등 7개국에 본격 판매된다고 밝혔다. 팅크웨어 제공
팅크웨어는 짐벌 카메라인 스냅지가 미국·캐나다, 일본, 홍콩, 캄보디아, 이란 등 7개국에 본격 판매된다고 밝혔다. 팅크웨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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