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메타버스기술협회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설립인가를 받고 본격적으로 활동에 들어간다고 14일 밝혔다. 협회는 메타버스 관련 첨단 기술 기업을 중심으로 메타버스 산업 활성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초대 회장으로는 스마트시티코리아 주남진 대표가 내정됐다. 협회는 이달 중 창립 행사를 갖고 회장단과 이사진을 구성할 방침이다.

주남진 협회장은 "서울디지털재단과 협력해 2023년 개최되는 미국 CES에 메타버스 기술 기업을 참가시켜 국내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윤선영기자 sunnyday72@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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