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전 거래일보다 11.54포인트 내린 2492.97으로 장을 마쳐 1년 7개월 만에 2500선이 붕괴된 14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분주히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닥은 5.19포인트 내린 823.58, 원·달러 환율은 2.4원 오른 1286.4원으로 마감했다.
이슬기기자 9904sul@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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