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자동차 컨소시엄은 자동차 분야 국내 최대 규모 학회인 한국자동차공학회 학술대회에 매년 참가하여 혁신공유대학 사업 홍보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날 미래자동차 혁신공유대학 성과발표회는 미래자동차 컨소시엄 참여대학들이 1차년도 성과를 공유함과 동시에 사업 운영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사업의 주관대학을 맡고 있는 국민대학교는 폭스바겐그룹코리아, 42볼프스부르크의 최첨단 기술과 오픈 아키텍쳐, 다양한 스킬을 접목해 '국민대-폭스바겐그룹코리아-42볼프스부르크 미래자동차 SW인재양성 글로벌 프로그램' 운영 계획을 소개했다.
신성환 사업단장(국민대 자동차공학과 교수)은 "한국자동차공학회 학술대회 참가를 통해 산학연 기관들과의 교두보를 마련하여 산업계·학계와의 연계 협력 방안을 지속적으로 도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김대성기자 kdsu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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