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이 여름 휴가철 수요를 겨냥해 해외여행 상품 편성을 2배 확대한다고 9일 밝혔다.
지난 2∼5월 여행상품 판매 현황을 분석한 결과를 반영해 장거리, 프리미엄 상품을 집중적으로 선보인다는 설명이다.
롯데홈쇼핑이 이 기간 여행 상품 판매 실적을 분석한 결과, 유럽 여행 상품(50%)이 가장 잘 팔렸고, 5성급 호텔과 비즈니스 항공권 등으로 구성된 프리미엄 패키지가 인기였다.
판매량 2위는 동남아(40%)로 섬 코스를 중심으로 한 장기 숙박 선호도가 높게 나타났다.
롯데홈쇼핑은 이런 추세를 고려해 해외여행 전문 프로그램 '트레블 온'을 선보이고 오는 12일 오후 터키 일주 상품을 선보인다. 앞으로 일본과 홍콩 등 신규 여행지도 확대할 계획이다.
강재준 롯데홈쇼핑 식품 리빙 부문장은 "최근 여행 규제가 완화되면서 보복 여행 심리로 인한 해외여행 기대감이 급증하고 있다"며 "성수기 인기 여행지 상품을 사전에 확보해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김수연기자 newsnews@dt.co.kr
롯데홈쇼핑의 해외여행 전문 프로그램 '트레블 온' 콘텐츠 촬영이 진행되고 있다. <롯데홈쇼핑 제공>
지난 2∼5월 여행상품 판매 현황을 분석한 결과를 반영해 장거리, 프리미엄 상품을 집중적으로 선보인다는 설명이다.
롯데홈쇼핑이 이 기간 여행 상품 판매 실적을 분석한 결과, 유럽 여행 상품(50%)이 가장 잘 팔렸고, 5성급 호텔과 비즈니스 항공권 등으로 구성된 프리미엄 패키지가 인기였다.
판매량 2위는 동남아(40%)로 섬 코스를 중심으로 한 장기 숙박 선호도가 높게 나타났다.
롯데홈쇼핑은 이런 추세를 고려해 해외여행 전문 프로그램 '트레블 온'을 선보이고 오는 12일 오후 터키 일주 상품을 선보인다. 앞으로 일본과 홍콩 등 신규 여행지도 확대할 계획이다.
강재준 롯데홈쇼핑 식품 리빙 부문장은 "최근 여행 규제가 완화되면서 보복 여행 심리로 인한 해외여행 기대감이 급증하고 있다"며 "성수기 인기 여행지 상품을 사전에 확보해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김수연기자 news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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